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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토막살인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20일 시신 부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찰은 이날 오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시신을 부검해 사망원인을 조사한다.
경찰은 시신 얼굴에 난 상처가 사인과 직접 관련성이 있는지도 살펴볼 예정이다.
숨진 A씨는 20여년 전 집을 떠나 가족과 거의 연락을 하지 않은 채 지내왔으며, 주소지로 등록된 곳은 경기도에 있는 한 식당으로 자신이 수년 전 일하던 곳이었다.
과천 청계산 등산로에서 50대 남성 A씨의 토막 시신이 발견된 것은 어제(19일) 오전 9시 40분 쯤이다. 서울대공원 직원이 주차장 인근 도로 주변 수풀에서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으며 발견 당시 시신은 옷이 입혀진 채로 심하게 부패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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