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억 썸네일형 리스트형 文대통령 재산 18억8000만원 신고 - 취임 직후보다 5700만원↑ 문재인 대통령이 정기 공직자 재산신고에서 18억80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취임 직후보다 5700만원 많은 수치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공개한 정기 공직자 재산변동사항 신고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재산은 지난해 8월 취임 후 첫 신고 당시 18억2200만원보다 5700만원 늘었다. 세부적으로 보면 예금이 4억7700만원 가량 증가한 반면 건물가액은 3억원 정도 감소했다. 예금 증가는 문 대통령이 당선 전 거주했던 서울 홍은동 자택을 매각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해당 주택을 3억4000만원에 김재준 청와대 제1부속비서관실 행정관에게 매각한 바 있다. 정부의 다주택 보유 억제 정책을 실천한다는 차원에서다. 문 대통령은 재산신고에서 예금 증가 이유에 대해 '주택 처분과.. 더보기 이전 1 다음